락앤락 써포터즈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

써포터즈 담소방 즐거운 일, 여성들만 공감할 수 있는 사연, 신입회원인사 그 무엇이든 좋습니다! 이 곳은 함께 나눌 수록
공감 두배~ 기쁨 백배가 되는 곳이니까요^^ (글 작성시 해피지수 30점-1일1회 적용, 댓글 작성시 통포인트 10통)

써포터즈 담소방 게시글 보기
1월14일-겨울다운 겨울.
작성자 ksm18** 작성일 2018.01.14 10:44:54 조회수 72
이전글 커피
다음글 홍삼 선물 받았어요

1월14일-겨울다운 겨울.





1.jpg


어제 강원 평창에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5.jpg

전날보다 3도 더 내려가 영하13도.

2.jpg

장롱에서 장갑을 찾아 끼고, 두꺼운 목도리로 칭칭 감고,

스웨터를 하나 더 꺼내 입었는데도

거리에 나서니 소름이 절로 돋는다.

ugc4WUE71D6.jpg

짧은 쇼트 팬츠에 레깅스 차림의 멋쟁이 아가씨들도

올겨울 가장 춥다는 어제는 에스키모처럼 무장태세.

ugc.jpg


간만에 느껴보는 겨울다운 겨울이다.

뉴스에서도 연일 ‘강추위 기승’이라는 말이 흘러나온다.

6.jpg

하지만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강추위는

‘눈도 오지 않고 바람도 불지 않으면서

몹시 매운 추위’라는 뜻.

9.jpg

요즘처럼 매서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때에는

틀린 말이다.

3.jpg

‘강한 추위’가 기승이지만

며칠만 참아내면 따듯한 날이 찾아온다니

바람쯤은 가볍게 맞아 주자.


담소나누기 (댓글 3건)

써포터즈 캘린더 써포터즈 캘린더 자세히 보기